부동산 시장 분석 블로그
인사이트허브가 풀어드리는 서울·경기 부동산 시장 인사이트
이번 주 토허제 허가 1위가 강남 아니라 노원이라고요?
6월 1주차 서울 토지거래허가 968건을 단지별로 줄세웠더니, 상위 10곳 중 6곳이 노원구였어요. 강남이 아니라 노후 재건축 기대 대단지에 허가가 몰린 한 주, 1위 단지는 어디였을까요?
노원구 토허제 허가 4배 폭증, 강남도 제쳤어요
서울 전체 토허제 허가는 한 주 만에 30% 가까이 줄었는데 노원구만 75건에서 311건으로 4배 넘게 뛰며 허가 1위에 올랐어요. 상위 단지 TOP10 중 7개가 노원의 노후 대단지였어요.
서울 토허제 외곽이 다 가져갔다, 강남만 왜 줄었을까
이번 주 서울 토지거래허가 2,229건으로 전주 대비 +32.1% 늘었어요. 노원 294건 1위, 관악 +215% 폭증인데 강남은 -11.2%로 TOP10 중 유일하게 줄었어요. 외곽 쏠림의 정체를 데이터로 풀어드려요.
서울 토허제, 강남3구 안에서 흐름이 갈렸다?
이번 주 서울 토허제 허가는 1,683건으로 전주 대비 7.1% 줄었어요. 강남구 +68.9%·송파구 -36.4%로 강남3구 안에서 흐름이 갈린 점, 남산타운 단일 단지 16건 집중까지 정리.
신내동 토허제 28건, 9단지 진흥에만 9건 몰린 이유
이번 주 중랑구 신내동 토지거래허가 28건. 그중 9건이 신내9단지 진흥 한 단지에서만 나왔어요. 단일 단지 비중 32%, 4월 한 달은 142건으로 지정 첫 달 대비 5.5배예요.
노원구 토허제 한 주 만에 94건 증발? 1위인데 왜 흔들릴까
노원구 토허제 허가가 한 주 만에 274건에서 180건으로 94건 줄었어요. 1위는 지켰지만 -34.3% 낙폭은 서울 25개 구 중 가장 컸어요. 왜 흔들릴까요?
강남구 토허제 65% 급증 — 노원 독주에 균열이?
강남구 토허제 허가가 54건에서 89건으로 65% 급증했어요. 영등포·동작구도 함께 올라 한강이남 권역의 반등 신호가 잡혔고, 노원구는 222건으로 1위를 지켰어요.
강남은 한산한데 중랑·구로에 토허제 신청이 몰린 사정
서울 전체 토지거래허가 건수는 전주 대비 12.4% 줄었지만, 중랑구(+38%)와 구로구(+36%)는 오히려 급증했어요. 강남권이 아닌 외곽 자치구에 허가 신청이 몰리는 이유를 데이터로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