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분석 블로그
인사이트허브가 풀어드리는 서울·경기 부동산 시장 인사이트
남산타운 5150세대, 30평 18.15억 신고가 어떻게 봐야 할까
신당동 남산타운 5150세대에서 5월 한 달 안에 30평 신고가가 18.15억까지 올라온 흐름과, 같은 평형 안에서 16억대~18억대로 갈라진 거래를 같이 읽어봤어요.
토허제 조회, 토지이음·정부24·서울부동산정보광장 한 번에 정리
내가 사려는 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인지 확인하는 절차. 토지이음·정부24·서울부동산정보광장 3개 공식 채널과 단지별 거래 흐름을 보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개나리래미안 +11% 신고가, 강남 회복 신호일까
이번 주 서울 신고가 94건 중 직전 대비 경신폭 1위는 강남 역삼동 개나리래미안 56평. 32.2억에서 35.75억으로 +11.02% 점프. 가장 비싼 단지도, 가장 많이 뛴 단지도 모두 강남이었어요.
노원구 실거래 17건, 같은 구인데 상계와 중계 평균이 두 배 차이?
이번 주 노원구 실거래 17건 중 상계동이 10건으로 약 59%를 차지했지만 평균은 5억 3,790만원, 4건뿐인 중계동은 9억 8,500만원으로 약 1.83배. 같은 구 안에서 동별 가격 분기가 또렷한 한 주를 따져봤어요.
서울 토허제 외곽이 다 가져갔다, 강남만 왜 줄었을까
이번 주 서울 토지거래허가 2,229건으로 전주 대비 +32.1% 늘었어요. 노원 294건 1위, 관악 +215% 폭증인데 강남은 -11.2%로 TOP10 중 유일하게 줄었어요. 외곽 쏠림의 정체를 데이터로 풀어드려요.
장안현대홈타운1차 신고가 12억 4,800만원, 1월 바닥에서 회복?
5/9 전용 84.87㎡ 12억 4,800만원으로 같은 면적 역대 최고가 경신. 1월 10.4억 바닥에서 5개월 만의 회복이지만 5월 거래량 4건으로 변동성 남아있어요.
토허제 2년 전매 제한, 예외 사유와 처분 절차 정리
토허제 2년 전매 제한의 원칙과 이직·질환·이혼 등 불가피 매도 예외, 처분 허가 절차, 2년 경과 후 처분 규정을 정리했어요.
서울 토허제 급매 매물 10건 중 8건이 강남·서초? 반포만 4건
서울 1000세대+ 대단지에서 활성 급매 매물 10건을 확인했는데 8건이 서초·강남에 몰려있어요. 반포에만 4건, 신고가 대비 13~17% 빠진 호가가 떠있어요.
상계주공3단지 4월에만 토허제 77건, 무슨 일이?
노원구 상계주공3단지에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 139건이 쌓였고, 그중 77건이 4월 한 달에 몰렸어요. 같은 기간 실거래 41건을 평형별로 보면 24평이 18건으로 44% 차지, 평균 7.5~8.1억대를 만들고 있어요.
광진구 자양동 토허제, 강남 제치고 +27% 찍힌 단지는?
5월 6~12일 광진구 자양동 토허제 구역에서 단지 3곳이 신고가를 갈아치웠어요. 자양동현대5차 +26.92%, 한강극동 +18.67%, 더샵스타시티 +4.17%. 같은 동 같은 주에 단지별 변동률이 이렇게까지 갈린 한 주였어요.
강서구 토허제, 같은 구인데 화곡동 13억대 등촌은 6억대
5월 둘째 주 강서구 실거래 21건을 동별로 뜯어봤어요. 화곡동 평균 13.84억, 등촌동 6.30억 — 같은 구 안에서 두 배 넘게 갈린 한 주를 정리했어요.
서울 토허제, 강남3구 안에서 흐름이 갈렸다?
이번 주 서울 토허제 허가는 1,683건으로 전주 대비 7.1% 줄었어요. 강남구 +68.9%·송파구 -36.4%로 강남3구 안에서 흐름이 갈린 점, 남산타운 단일 단지 16건 집중까지 정리.
토허제 자금조달계획서, 심사관이 보는 5가지 — 반려 막는 작성법
토허제 자금조달계획서, 심사관은 어디부터 볼까요. 5가지 체크포인트와 2026-02-10 개정 양식, 자금 출처 소명을 부르는 패턴까지 정리했어요.
급매 상위 15건 중 서울은 1건. 1위는 어디였을까요
이번 주 급매 상위 15건 중 서울은 단 1건. 부산·경기가 각 5건으로 공동 1위였고, 평균 할인율은 28.5%까지 벌어졌어요. 1위 도시와 극단 사례를 정리했어요.
여의도 35억 신고가, 왜 +16% 혼자 튀었을까?
영등포 여의도 대우트럼프월드Ⅰ 68평이 3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고가 대비 +16.67% 갱신했어요. 이번 주 다른 신고가는 1~5%대가 대부분, 두 자릿수 갱신은 신길·목동·홍제·화곡 같은 외곽에 몰렸어요. 같은 신고가라도 위치와 평형에 따라 갭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요.
신내동 토허제 28건, 9단지 진흥에만 9건 몰린 이유
이번 주 중랑구 신내동 토지거래허가 28건. 그중 9건이 신내9단지 진흥 한 단지에서만 나왔어요. 단일 단지 비중 32%, 4월 한 달은 142건으로 지정 첫 달 대비 5.5배예요.
강북구 토허제 비율 1위는 삼각산아이원, 왜 미아뉴타운SK가 아닐까
강북구 1,000세대+ 단지 중 토허제 허가 절대 건수 1위는 미아뉴타운SK북한산시티(171건)지만, 세대수 대비 비율은 삼각산아이원(5.73%)이 가장 높아요. 4월 19건 가속과 함께 평형별 실거래 55건을 같이 뜯어봤어요.
신고가 1위가 강남이 아니라 은평구? 서울 토허제 흐름이 외곽으로
이번 주 서울 신고가 24건 중 은평구가 4건으로 1위. 강남은 2건이지만 개포동 경남1이 49.7억으로 금액 1위. 건수와 금액 축이 분리된 한 주를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서초푸르지오써밋 24평 27.4억? 서초구 급매 1위
서초구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매물은 서초푸르지오써밋 24평형 27.4억·27.5억. 직전 32.5억 대비 -15%지만 1년 전 24.9억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에요.
구로구 토지거래허가 114건인데 실거래는 2건뿐,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구로구에서 이번 주 토허제 허가 114건이 승인됐어요. 실거래 신고는 2건에 그쳤지만 허가 자체가 매수 의지의 선행 신호로 읽혀요. 고척동 평균 6억 3,750만원 흐름도 함께 살펴봤어요.